최근 풍덕천1동과 상현동에서 불우이웃을 돕는 `$$`사랑의 일일찻집`$$`을 벌였다.
지난 11일 상현동 부녀회(회장 유지윤)는 상현동사무소에서 지역내 독거노인과 저소득층을 돕기 위하여 `$$`제 4회 사랑의 일일찻집`$$`을 개최했으며 앞서 10일에도 풍덕천1동 새마을부녀자협의회(회장 황순임)가 풍덕천 1동 사무소 주차장에서 일일찻집을 열었다
풍덕천 1동 부녀회원들과 상현동 부녀회원들은 행사장을 지나는 주민들에게 차와 음식을 제공했으며 풍덕천 1동 부녀회원들은 일일찻집 행사외에도 무공해 세재와 고추장, 떡 등 다양한 품목을 판매하며 기금을 마련했다.
일일찻집을 마친 부녀회는 "행사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신데 감사하다"며 "지역의 소외된 아이들과 독거노인을 위해 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