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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사 박용익 선생 추도 및 공적비 제막

용인신문 기자  2005.05.13 19: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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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용인의 향토문화 발전을 위해 헌신한 향사 박용익 선생의 서거 1주기를 맞이해 추도식과 함께 공적비 제막식을 개최한다.

용인의 향토사의 별이라 불리우고 있는 고 박용익 선생은 1982년 후학들을 모아 ‘향토문화연구회’를 만들어 이 분야의 맹아기를 개척하는데 밑거름이 되었을 뿐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향토문화 자료를 정립했다.

용인문화원이 주최하는 공적비 제막식은 21일 오전 11시 양지면 식금리 마을 입구에서 열릴 예정이다.(문의 335-2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