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삼성전자, 사랑의 달리기 행사 개최

용인신문 기자  2005.05.13 21:13:00

기사프린트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난 4일 삼성전자는 기흥, 천안, 탕정 사업장에서 건강과 이웃을 생각하며 달리는 ‘사랑의 달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황창규 사장을 비롯한 반도체 총괄 임직원 1만 9000여명, LCD 총괄 1만여명 2만 9000여명의 임직원이 참가했으며 직원들의 참가비와 회사후원금이 더해져 총 4억원의 불이이웃돕기 성금이 모금됐다.

이날 모금된 후원금은 주거환경이 열악하나 자립하기 어려운 용인, 화성, 천안, 아산 지역의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불우이웃돕기와 복지시설 환경개선사업에 사용된다.

2003년 반도체총괄이 모금한 제 11회 달리기 후원금은 용인시 중증장애인 보호시설인 ‘생수사랑회’의 제 1호 세미콘 러브하우스 건립에 사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