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는 도내 지방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지난해에 이어‘환경·청소행정 혁신 업무 연찬회’를 지난 19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한화리조트에서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환경·청소 담당 5급 이하 공무원 45명과 민간 환경단체 회원 5명 등 총 50명이 참가했으며, 국제평화연구소 황인태 소장의 ‘창조를 위한 공직자의 혁신’, 팔당호 수질정책협의회 김경민 전문위원의 ‘오염 총량제 실시에 따른 교육’, 경희대학교 경영학부 최병일 교수의 ‘효율적인 청소행정 운영방안’ 등의 순으로 강의가 진행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직무능력 배양을 위한 강의 외에도 팀워크 및 일체감 형성을 위한 시간을 갖고 고객지향 민원 교육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