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 몸을 `$$`광고용`$$` 내논 여대생
○…`$$`미모`$$`에 자신감을 갖고 있는 미국 뉴저지주의 여대생 코트니 밴덩크(여·21)는 시선을 끄는 효과가 큰 자신의 몸을 `$$`광고용`$$`으로 판매하려 하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19일 보도했다. 2주전 인터넷 경매업체 e-베이에 광고를 할 수 있는 자신의 신체부위들을 경매물품으로 올렸고 한달간의 광고권은 한 와인 판매업자에게 1만1천300달러에 낙찰됐지만 이 입찰은 곧 취소됐다고. 하지만 밴덩크양은 계속 경매의사를 밝히고 있다고.
■ 성불구자, 아내에게 보상하라
○…성불구자인 사실을 숨기고 결혼했다 혼인무효 소송에서 패소한 이탈리아 남자가 이번엔 법원으로부터 아내에게 피해보상을 하라는 판결을 받았다고 로이터 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크리스티나 S. 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이 여성은 지난 90년대 결혼했으나 남편이 성불구자라는 사실을 알게되자 바로 혼인무효소송을 통해 혼인무효 판결을 얻어냈고 이번에 피해보상을 요구하며 또다시 소송을 제기해 승소했다고.
■ 악마의 숫자, 사실 `$$`616`$$`
○…영국 버밍엄대학 신약성서연구가 데이비드 버커교수는 지금까지 짐승의 숫자가 666인지 616≠?논쟁이 이어져왔으나 연구결과 616이 정확한 숫자라고 밝혔다. 인디펜던트 온라인판은 최근 이집트 옥시린쿠스 유적에서 발견된 그리스어로 된 요한계시록(3세기)을 사진기술을 이용해 해독한 결과 실제 짐승의 숫자가 `$$`616`$$`임이 버커교수에 의해 밝혀졌다고 보도했다. 버커교수는 "이번에 발견된 숫자는 전형적인 게마트리아(Gematria, 숫자암호)의 일종이다. 당시 기독교인들은 자신들을 박해한 사람들의 이름을 숫자로 암호화해 성서 안에 표시해뒀다. 616은 로마 3대 황제 칼리귤라(카이사르)를 뜻한다"고 말했다.
■ 사랑 나눈 여성이 잘 뛴다?
○…독일 스포츠잡지 `$$`Uwe Hakus`$$`는 한 육상코치의 말을 인용한 글에서 "시합 전에 나눈 섹스로 인해 여성은 더 빨리 뛸 수 있다. 그러나 남자선수는 시합 전 섹스로 인해 경기를 망칠 수 있다"고 전했다. 여성은 섹스후 테스토스테론이 상승하지만 남성은 감소한다는 것. 또 테스토스테론은 근육 수축운동을 활성화시키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운동능력이 향상된다고 주장.
■ "엉덩이 안물어준다" 남편 폭행
○…"엉덩이를 물어달라"는 아내의 요구를 거부한 남편이 아내로부터 폭행을 당하는 민망한 일이 벌어졌다고 미국 데일리뉴스 저널이 1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남편 리차드 브라운 부부여행준비에 여념이 없었는데, 아내 미스티 브라운은 여행준비보다는 남편을 유혹하는 작업에 더 열중하고 있었다고. 아내는 여행준비를 하던 남편에게 "엉덩이를 물어달라"는 엉뚱한 요구를 했고 남편이 "No"라고 대답하자 와인잔을 집어 던졌고, 깨진 와인잔은 남편의 왼쪽다리에 상처를 냈다. 또 아내는 깨진 와인잔을 들고 남편에게 다시 던졌고 이번에는 남편의 팔에도 상처를 냈다고. 남편은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지만 남편 유혹에 실패한 아내는 경찰에 체포돼 조사를 받아야 했다고 이 신문은 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