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림동 새마을지도자회(회장 최호만)에서는 지난 11일 불우이웃돕기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휴경지에 모내기를 했다.
이날 행사는 이동주 시의원을 비롯한 유관기관단체장 등 총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림동 665-6외 7필지 6000여 평에 모내기를 실시했다.
해로 4년째 휴경지 경작사업을 실시해오고 있는 새마을회에서는 지난해 8000㎏의 벼를 수확해 1000여만원의 수익을 올려 독거노인 및 영세민에게 생필품 지원 및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실시했다.
올해도 오는 6월부터 8월까지는 지역내 방역사업을, 그리고 연말엔 불우이웃돕기사업을 실시하는 등 활발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