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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단신)아내와 바람핀 남자 폭행해

용인신문 기자  2005.05.20 21: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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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경찰서는 지난 16일 오후 10시 30분께 아내와 바람을 핀다는 이유로 권 아무개(58․남)씨 집에 찾아가 기물을 파손하고 서로 폭행한 혐의로 이 아무개(53․ 남)씨와 권아무개씨를 각각 불구속입건했다.
경찰 관계자는 이 아무개씨가 자신의 처 오아무개(여․50)씨와 권 아무개씨와 바람을 피워 동거를 하는것에 격분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