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풍덕천2동 주민자치센터에서는 관내 독거노인을 위한 초청 위안잔치를 열었다.
지난 4월 주민자치센터 특수사업의 일환으로 시행한 주말농장 분양수익금으로 5월 19일 11시30분부터 동사무소 1층에서 자치위원들의 무료봉사와 함께 무병장수기원 케익커팅, 식사대접, 축하공연(민요), 선물전달(20kg 쌀1포)등을 통하여 홀로 지내는 독거노인들을 위로함으로써 더불어사는사회분위기 조성과 경로 효친사상을 실천하였다.
특히 이번행사를 개최한 주민자치위원회 이창우 위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조금이나마 외로운 노인들에게 위안이 되었으면 한다“며 사업으로 얻은 이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주민자치 실현을 위하여 매년 행사를 개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