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남서울교회(담임목사 최요한)에서는 용인·수지에 사는 지역주민들과 함께 하는 시간으로 ‘이웃초청 사랑의 바자회’를 열어 수익금 전액은 베트남 사랑의 병원 지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27일~28일 이틀동안 분당남서울교회(동천동 240번지 일양약품 뒤)의 마당과 1층에서 화장품, 잡화(생필품), 양말, 액세서리, 미역, 딸기잼, 김치, 버섯, 꽃(화분), CD, 음식류들로 좋은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것으로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고 있다.
한편 28일(토) 오후 3시 한국청소년상담원 교수이자 ‘MBC 느낌표 하자하자’에서 짱가 선생님으로 출연하였던 금명자 교수의 ‘자녀교육 세미나’도 열 계획이다.
<문의 : 031-276-9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