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경찰서(서장 김후광)는 지난 26일 본관 2층 소 회의실에서 ()청소년 지도위원장과 위원등 80여명이 모인가운데 모범 청소년 및 불우 청소년에게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역북초등학교 4학년 우태희 학생이 경찰청장 표창을 수상하는등 총 5명이 지방경찰청장, 경찰서장 표창을 수상하였고 그 외 30여명이 장학금을 수상했다.
김서장은 청소년들에게 “가정형편은 어렵지만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꿈을 위해 매진할 것”을 당부했다.
전달식 후 행사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에버랜드를 관람하며 학교생활과 가정형편 에서오는 고민을 잠시 잊고 오랜만에 5월의 여유로움을 만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