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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최강한국을 맛본다

용인신문 기자  2005.05.27 19: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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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경남 아너스빌 컵 국제 여자 핸드볼대회가 지난 27일 용인 실내 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개막전에서 한국은 문필희(8골,효명건설), 송해림(5골대구시청)등 선수 전원이 고른 득점을 보이며 아테네 올림픽 3위팀인 우크라이나를 34대25로 대파, 대회 첫 승을 신고했다.

참가한 모든 팀이 한번씩 겨루는 라운드 로빈 방식으로 치러지는 이번대회는 31일까지 이어지며 특히 마지막 날인 31일 벌어지는 한국 대 덴마크의 경기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전날 서울에서 벌어진 한국 대 덴마크의 세계최강자전은 한국이 28대24로 승리하며 지난 아테네 올림픽의 패배를 설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