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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아버지학교에 초대합니다”

용인신문 기자  2005.05.30 16: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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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남서울교회(담임목사 최요한)에서는 아버지의 정체성 회복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으로 두란노 아버지학교 제 11기를 운영하기 위해 6월 10일까지 선착순 120명을 모집한다.

매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10시 30분까지 5주에 걸쳐 아버지의 영향력, 아버지의 남성, 아버지의 사명, 아버지의 영성, 아버지와 가정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두란노 아버지학교 운동본부(http://www.father.or.kr/ 중앙위원회 위원장 하용조)에서 후원하는 이번 교육은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는 기치아래 두란노 아버지학교가 꾸준히 벌이고 있는 사업 중 하나다.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는 곧 가정의 문제이며 가정의 문제는 바로 아버지의 문제라는 인식에서 출발한 이번 교육은 아버지의 이름을 되찾고 아버지의 형상을 회복해 행복한 가정, 밝은 사회, 건강한 세상을 세우기 위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지역의 많은 아버지들이 동참하기를 바라고 있다.
문의 : 031-276-9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