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실화라고 하면서 올려진 전쟁중에 벌어진 일들이 인터넷에서 네티즌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진짜 사실인지 아닌지는 확인할 길 없는 일이겠지만 그 황당함속으로 들어가보자 <편집자주>
모두 실화라는데….
▷ 2차 대전 당시 정찰 중이던 독일군 병사가 갑자기 튀어 나온 고양이를 보고 놀라 허공으로 K98 소총을 발사. 숨어잇던 연합군 저격수 사살(-_-;;)
▷ 한국 동란 당시 한국군이 숨어서 퇴각 하던 도중 동네 똥개에 의해 발각. 그러나 쫒아오던 인민군들은 그 똥개가 물고 있던 불발 수류탄에 의해 전멸(-_-;;)
▷ 2차대전 당시 동부 전선 독일군 저격수가 자리 확보를 위해 밖으로 던진 돌덩이에 전방으로 정찰 나온 소련의 소령급 장교 사망. 저격수 일계급 특진.
▷ 베트남전 당시 땅굴에 베트남군이 미군이 쫓아오는 것을 방어하기 위해 독사를 풀어 놓았으나 반대로 자기들이 물려 죽음.
▷ 2차 대전 당시 프랑스 지역에서 연합군의 공격으로 퇴각하는 독일군을 추격하던 연합군 병사가 독일군이 머물렀던 참호 안의 독일군이 싸놓은 똥을 밟고 넘어져 뒤통수가 깨짐. 치료후 제대.
▷ 2차 대전 당시 독일군 타이거 전차 1대와 파우스트 보병 3으로 소련군 보병대를 제압 하던 중 독일군 파우스트 보병이 파우스트를 반대로 들고 쏴서 1대 남았던 독일군 타이거 전차 파괴. 독일군 전멸.
▷ 노르망디 폭격도중 폭탄을 떨군 미군 비행기가 바로 아래서 편대 비행하던 아군 비행기를 맞춤. 아래쪽 비행기 그자리에서 공중 폭발.
▷ 연합군 두명이 정찰하던 도중 발각 되어 독일군에게 쫓기던 중 둘다 전사. 사망원인 : 목 뼈 골절(?)
뒤에서 날라오는 총알에 쫄아서 눈을 감고 뛰던 도중 부서진 탱크의 기다란 포에 머리를 부딪힘. 목뼈 골절로 사망.
▷ 독일 서부 민간인 집에 있던 연합군 두 명이 독일의 SS특전 여자 부대(10명)을 전멸시킴. 연합군 병사가 벌거벗고 잇던 중, SS 대원이 들이 닥침. SS 여자 대원이 놀라서 있던 중 밖에 있던 연합군 병사 1명이 다 쏴버림.
▷ 한국 전쟁 공습 경보가 울리자 당시 내무반에서 다리를 다쳐 나갈 수 없었던 병사를 버려 두고 다른 병사는 모두 탈출. 나중에 그 다리 다친 병사만 생존. 폭격기가 내무반 입구에 폭탄을 투하 탈출 중이던 병력 전멸.
▷ 필리핀 선박이 무언가의 습격으로 4척이 뒤집히고 선원 전원 사망. 필리핀 정부가 군함을 파견. 그러나 역시 전멸. 원인은 노랑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