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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삼면 주민자치위, 2분기 워크샵

용인신문 기자  2005.06.03 14: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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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삼면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재룡)는 오는 17일 강원도 동해시 부곡동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해 워크샵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행사에는 주민자치워원 25명과 자원봉사자 10여명이 참가해 농촌지역의 주민자치센터를 방문, 농촌현실을 반영한 프로그램의 운영과 주민의 이용도 등을 파악 참고할 예정이다.

윤 위원장은 “원삼면 주민자치위원회의 효율성 극대화를 도모 하기위해 이번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 부곡동 자치센터와 긴밀한 협조를 유지해 양 자치센터의 발전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민자치 위원회는 지난해 12월 개설이후 현재 150여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에어로빅, 노래교실, 헬스, 요가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며, 관내 독거노인들을 위한 반찬봉사, 이•미용 봉사 및 목욕봉사 등을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