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삼면 생활체육축구회(회장 양형모)는 지난달 29일 원삼중학교와 용인시 축구센터에서 양지지구대 등 4개 단체와 법면녹화육운 등 4개 직장부 선수를 비롯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원삼면 기관단체 직장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면민과 면소재 직장인들의 화합과 친목도모를 위해 치러진 이번대회에서는 (주)법면녹화육운이 우승을 원삼면 의용소방대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양 축구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원주민과 외지인인 기관단체 직원 및 직장인들의 화합이 대회의 목적인만큼 화목한 분위기의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축구발전과 축구인의 저변확대에 함께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우승컵을 거머쥔 (주)법면녹화육운의 최준식 대표는“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뛰어준 직원들이 감사하다”며“지역민과 함께 발전하는 회사가 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