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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성폭행 장면 등을 유료사이트에 게재한 피의자 검거

용인신문 기자  2005.06.03 16: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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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음란유료사이트를 운영하던 4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용인경찰서는 지난달 31일 오후 15:00경 기흥읍 신갈리에서 컴퓨터 및 주변기기판매 상가를 운영하는 송모(47세,남)씨를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위반 등의 혐의로 체포했다.

송씨는 지난해 10월경부터 지난달 30일까지 컴퓨터 관련 정보제공 및 영업을 위해 사이트를 개설, 운영하며 성행위 동영상 및 청소년 이용음란물 등을 전시 후 사이트 가입자 박모씨등 21명으로부터 625,000원을 받은 혐의다.

경찰은 인터넷 검색으로 음란사이트를 발견, 계좌 및 사업장 주소지에 대한 압수 수사 등으로 범죄 구증 후 검거,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