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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동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일일찻집

용인신문 기자  2005.06.03 18: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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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역삼동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불우이웃돕기 기금 조성의 일환으로 역삼동‘솔가의 집’에서 일일찻집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이정문시장을 비롯 이우현의장, 조성욱시의원, 역삼동 동장, 한원식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을 비롯해 많은이들의 후원속에 열렸다.
이날 모금된 기금은 100% 관내 불우이웃돕기에 쓰일예정이다.

이밖에도 역삼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2달에 한번 관내의 독거노인 20여명에게 이발,목욕,중식제공을 하고있으며 봄철 봄나들이를비롯해 휴경지에 고구마,감자,무,배추등을 심어 겨울철에는 직접 김치를담아 독거노인에게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