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에서 김포공항을 거쳐 인천공항을 운행하는 경남여객은 오는 15일부터 인천공항까지 직행 리무진을 개통한다고 최근 밝혔다.
인천공항으로 가는 직행 리무진버스는 용인 터미널에서 첫차가 오전 5시10분, 막차는 오후 9시로 운행되며, 소요시간은 용인지역은 110분, 수지지역은 80분 가량이다.
인천공항행 버스는 용인 터미널과 구갈 강남마을~구성 연원마을 및 보정고교앞~수지 현대성우아파트 및 현대홈타운~동수원 독바위~이의동 산의초교를 거쳐 인천공항으로 직행 운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