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로타리 3600지구 백암로타리는 지난 10일 백암 농협 대강당에서 제21•22대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정문 용인시장, 이우현 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로타리 회원 및 지역인사 25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이•취임식 및 5명의 신입회원을 맞이했다.
이날 회장에 추대 된 이상철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초아의 봉사처럼 다시 시작하는 백암 로타리클럽이 될 것을 약속하며, 진정한 봉사의 마음으로 지역 발전과 로타리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는 초석을 만들어 나가자” 고 말했다.
이에 앞서 이광희 전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취임초의 열정으로 클럽 성장을 위해 나름대로 열과 성을 다해 왔다”며 “평 회원으로 돌아가서도 임기때의 마음가짐을 잃지 않고 열심히 봉사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