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립교향악단은 푸르른 6월을 맞아 제 156회 정기공연 ‘6월의 클래식 에세이’를 17일 저녁 7시 30분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해외에서 인정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윤대우씨와 수원시립교향악단이 협연하는 이번 공연에서는 다정스러운 스페인 사나이 돈환의 이야기가 줄거리로 된 2막짜리 희가극인 모차르트의 서곡 ‘돈지오반니 K.527`$$`가 연주된다.
수원시립교향악단은 지난 82년 창단된 이후 155회의 정기연주회를 비롯해 기획 연주회 및 탐방연주 등 연간 50회의 연주를 통해 수준높고 품위있는 연주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공연문의 031-228-28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