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서울병원(이사장 이제남)이 개원3주년을 맞이해 용인시 에 이동목욕차량을 기증하고 차상위계층의 체납 보험료를 대납하는 등 온정을 베풀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3일 병원1층 로비에서 열린 용인서울병원 개원3주년 기념식에는 이정문 용인시장, 이동주 시의원, 김후광 경찰서장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어릴적 어머니께서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해 제대로 된 의료혜택을 받지 못해 돌아가신 것이 한이 돼 세운 병원”이라고 밝힌 이 이사장은“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