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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덕천 2동 부녀회주관 사랑의 바자회

용인신문 기자  2005.06.17 19: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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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풍덕천2동 동사무소에서는 부녀회(회장 김선애)주관으로 불우이웃돕기 행사의 일환으로 사랑의 바자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19개 아파트의 부녀회에서 참석했으며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토마토, 표고버섯, 잎새버섯, 경기 백옥쌀을 판매 수익의 전부를 관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돕기 기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이밖에도 풍덕천2동 부녀회에서는 매년 농촌일손 돕기와 무료 봉사로 불우한 이웃에게 머리를 깍아주는 행사를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