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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지구 아파트용지 병행입찰 경쟁률 22대1

용인신문 기자  2005.06.20 15: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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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공사는 디지털주거단지로 조성중인 기흥 흥덕지구의 전용면적 25.7평 초과 아파트 건설용지 2필지에 대해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지난 15일 1순위 신청접수를 마감한 결과 평균 2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17일 토지공사에 따르면 이번에 신청 접수한 토지는 지구내 3-1블록과 3-2블록의 아파트건설용지로 총 2만5563평이며 아파트 1023가구를 지을 수 있는 규모다. 첫 채권·분양가 병행입찰로 공급되는 토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