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룻밤새 사라진 호수 땅 속에서 부활
○…러시아 NTV는 최근 모스크바에서 동쪽으로 250㎞ 떨어진 니지니고라드주(州) 볼로트니코보 마을에서 하룻밤새 지난 5월 사라졌던 100만㎥ 규모의 호숫물이 2억년동안 빈 공간으로 남아있던 100m 깊이 지하로 스며들어 새로운 호수를 형성했다고 보도.
하지만 호수 수위가 조금씩 낮아지는 조짐을 보이지 않다가 왜 당일 갑자기 그 많은 물이 한순간에 사라졌는지는 규명하지 못했다고.
현지 주민들은 그동안 호수 주변에 있던 채소밭이 땅속으로 사라진 일도 있으며 당국의 압제를 피해 호수 밑에 땅속 교회가 활동하고 있다는 소문도 있었다고 말해.
■ 노대통령, 주민등록법 위반??
○…‘대통령도 청와대로 전입신고를 할까?’. 관련법엔 1개월 이상 거주할 목적으로 새로운 거주지로 이사할 경우 전입한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전입신고를 해야 한다고 명시. “그렇다면 누가 언제 전입신고를?”. 원래 법적으로 대통령 내외를 대신해 전입신고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
하지만 직접 신고할 경우 경호 등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관례대로 ‘위임장’을 지참한 제3자가 전입신고를 대신했다”고 밝혀. 도깨비뉴스에 기사를 올린 사람은 대통령이 법을 어긴 것이지만 집주인(국민)에게 정신적ㆍ물질적 ‘손해’를 끼치지 않는 사안이라고.
■ 할리우드 ‘성상납’ 폭탄발언
○…할리우드 현직 영화프로듀서로 참여한 크리스헨리가 여배우들이 주연을 따내기 위해 성상납을 하고 있다는 폭탄발언을 해 파장이 예상.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 핸리는 “지금까지 24편의 영화에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적어도 이 영화들에 출연한 여배우들은 주연을 따내기 위해 감독, 프로듀서, 주연 남자배우 등과 동침했다”고 주장. 크리스 핸리는 성상납을 한 여배우의 실명도 공개해 파장이 크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