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유권자 경기연맹 용인지회(지회장 황선숙)는 ‘2006 양성평등 지방자치문화 만들기’사업의 일환으로 여성과 일반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지방자치와 선거법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오는 7월5일부터 매주 화요일 3주간 강남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진행된다. 교육시간은 강의 당 1시간씩 총 8시간으로 선거출마예상자들을 위한 각종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황 지회장은 “일반 유권자이외에도 2006년 지방선거 등에서 감시단으로 활동하고자 하거나 각 정당의 선거관련 종사자, 후원자, 예비후보자 등에 관심이 있는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한국여성유권자연맹(회장 이연주)은 여성의 민주의식 함양과 여성지도자 및 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발전과 민주복지사회 실현을 위한다는 목적으로 전국 13개지부에 88개 지회를 두고 있다. (문의: 용인지회장 016-745-6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