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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행정타운, 경전철 등 개발 호재속

용인신문 기자  2005.06.20 16: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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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화공업(주)은 김량장동 301-3번지와 300-9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용인 시네마1번가’를 분양한다.

‘용인시네마1번가’는 연면적 7900여평에 지하 3층 지상 12층의 규모로 들어서며 멀티플렉스 영화관(8개관)이 입점하며, 그 밖에 쇼핑, 외식, 클리닉, 헤어, 휘트니스 등 각종 놀이문화를 한 곳에서 즐기는 one-stop 복합상가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 지역은 경전철이 지나가는 교통요지로 개발될 예정이며 인근지역인 역삼동에 ‘용인문화복지행정타운’이 들어서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 이 곳은 명지대, 용인송담대, 용인대 등과 연계된 대학타운이 형성돼 있고, 아울렛 등의 중대형 할인마트, 아파트 및 주거시설 등이 대거 분포하고 있으며, 용인 시외버스 터미널이 있어 풍부한 상주 및 유동인구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주변 일대에 1200가구 규모의 대규모 실버타운이 인근에 조성되고 현재 용인시청이 있는 자리에는 처인구청이 들어설 예정이서 향후 유동인구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분양가는 평당 750만원~3000만원이다. 분양사무소는 용인시 김량장동 사업현장에 위치하고 있으며, 2007년 5월 경 입점할 예정으로 분양중이다.
(분양문의 : 031-321-00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