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수지 난개발 오명을 벗자”

용인신문 기자  2005.06.20 16:33:00

기사프린트

   
 
새 수지건설을 위한 범시민추진연합회(이하 범추연·회장 신태호)는 지난 11일 범추연 회의실에서 ‘수지지역 교통난 해소 및 복지환경 개선에 대한 우리의 입장’이라는 성명서를 통해 머내 고가차도 건설 반대 등 4가지를 발표했다.

범추연은 수지지역이 난개발 오명을 벗고 쾌적한 교통환경과 편리한 복지환경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4가지 안을 정부와 지자체 공직자들에게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용인~서울 고속도로 2007년말 개통’ △경부고속도로 수지 진출입로 개설 △머내 고가차도 건설 반대 △종합병원 유치 등이다. 범추연은 “정부 및 민선공직자들이 전향적으로 우리의 제안을 수용해 수지지역 주민들이 보다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게 되길 기대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