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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사회 위한 초아의 봉사"

용인신문 기자  2005.06.24 17: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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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탄생했지만 앞서가는 클럽으로의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지난 21일 취임한 원삼로타리 제3대 이강수 회장은 “할 수 있다는 긍지와 희망으로 최선을 다해 지도자로서의 역할을 다 할 것”이라며 지역봉사의 선봉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을 다짐했다.

1년7개월여의 짧은 역사지만 괄목할 만 한 성장을 이룬 원삼로타리는 장학사업 및 불우이웃 돕기 등을 통해 봉사단체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

“올바른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며 솔선수범을 생활화 해 책임을 다 하는 클럽으로 우뚝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이 회장은 “장학사업 및 문맹퇴치를 위한 활동과 환경사업 등을 실천하여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게을리 하지 않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현직 원삼농협 조합장이자 용인의제21이사장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 이 회장은“로타리안 으로써의 의식을 고취시켜 참 봉사자로서의 봉사를 확대해 ‘초아의 봉사’의 의미를 지역민 모두가 느낄 수 있는 단체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