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 용인지사(지사장 성백륜)가 지난 19일과 원삼면 맹1리 행군마을(이장 박근식)과 1촌1사를 맺은데 이어 한국토지공사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이상윤)도 지난 23일 원삼면 학일1리 아름마을(이장 오용근)과 1촌1사 자매결연을 맺었다.
행군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은 토공 용인지사 성백륜 지사장은 이날 “용인과 연관이 깊은 한국토지공사 용인지사가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인심좋은 행군마을과 인연을 갖게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농촌일손돕기 및 농산물 구매등을 통해 서로돕고 나눌 수 있는 다양한 교류와 친목활동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농도상생정신을 바탕으로 일손이 부족한 농촌활동을 지원해 주며 도시민들은 농촌의 따스한 고향의 정을 느낄수 있는 1촌1사자매결연은 최근 농촌과 도시가 하나되는 연결의 고리역할을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