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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고발-불법주차로 인한 인전사고 우려

용인신문 기자  2005.06.24 21: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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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4시경 수지여성회관앞 도로에 아이들을 태우기위해 불법주차돼어 있는 학원차량들. 그 사이로 힘겹게 통과하고 있는 차량의 모습.

운전자의 시야를 가려 언제 튀어 나올지 모르는 아이들의 안전이 우려 된다.

이곳뿐 아니라 수지스포츠타운 앞 도로와 맞은편 도로도 불법주차된 차량들로 1·2차 차선의 차량통과가 어려운 지경에 이르고 있어 운전자뿐 아니라 보행자의 안전까지 위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