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의 음악을 이끌어가고 있는 (사)한국음악협회 용인시지부의 지부장 이취임식이 지난 24일 오성프라자에서 열렸다.
이정문 시장을 비롯 우제창 국회의원(용인갑) 등 지역 인사들과 음악계 인사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이취임식에서 새롭게 취임하는 박진희 지부장은 “지금까지 음악협회를 이끌며 수고한 제갈현 전지부장과 임원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드린다”며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회원간에 최상의 하모니를 만들어 낼수 있도록 항상 회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