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YMCA는 오는28일 오후3시 용인여성회관 작은 어울마당에서 ‘현금영수증제도 과연 소비자에게 유리한가?’란 주제로 지역간담회를 갖는다.
이번 간담회는 과세형평성과 근로자의 세부담 경감을 위해 2005년 1월1일부터 시행된 현금영수증제도와 현금영수증 소득공제의 시행이후 현재까지 효율성에 대한 의문제기가 많고, 현실적으로 가맹점 활성화의 걸림돌과 소비자 이용측면에서의 불편사항, 정보의 부족 등으로 인한 비 활성화의 방안 모색이 요구되며 최근 소비자와 사업체를 중심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실태를 분석하고, 문제점을 찾아내어 소비문화의 합리화를 정착하기 위해 열린다.
이날 간담회에는 용인YMCA 남부원사무총장, 강남대세무학과 서희열교수, 한국음식업중앙회용인시지부 원경석 사무국장, 소비자문제를 연구하는 모임 성남시지부 김경의지부장, 중부지방국세청 개인납세1과 서명동사무관, 용인YMCA 시민중계실 이남희실장이 참가 열띤 토론을 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