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여성상담소(소장 양해경)는 제 10주년 여성주간(매년 7월 첫째주)를 맞아 민간단체로서는 처음으로 용인시민 성평등 선포 문화행사를 다음달 5일 오후 3시 용인재래시장 능말교 옆 공터(하천주차장)에서 개최한다.
이날행사는 3부로 나누어 타악공연, 양성평등공표, 무용, 퍼포먼스, 마당놀이 등 다양한 행사로 치른다. 또한 양성차별 사례전시 성차별 경험 스티카 붙이 등의 전시와 장바구니 수건 등에 양성평등 글 그림 그리기 등의 행사을 펼친다.(문의 281-1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