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류를 제외한 100%용인지역 축산물이 판매되는 ‘축산물 브랜드 전문 매장’이 김량장동 254-139번지 일대에 오는 7일 문을 연다.
용인축협(조합장 조성환)은 사료 등을 판매했던 창고를 리모델링 해 매장면적 80여평 규모의 축산물 브랜드 전문매장을 연다고 밝혔다.
축협은 백옥한우 연구회 회원농가에서 키운 한우를 비롯한 목우촌 돼지, 마니커 닭 등의 축산물과 계란 및 야채 등을 판매할 예정이며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주기 위해 등급별 판매와 더불어 생산자 표시제도 시행할 계획이다.
축협관계자는 “품질의 차별화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인정받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