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야구협회(회장 김형식)는 지난달 26일 금학천변 야구장에서 제1회 용인시 야구협회장기 야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이정문 용인시장, 이우현 시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용인경찰서 야구동호회, 수지브라더스 등 8개 팀 선수 및 가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개막전 경기결과 광주 포니, 녹십자 야구동호회, 드래곤즈 팀이 승리 했으며 스카이 호크스와 정신병원야구동호회의 경기는 우천으로 취소됐다.
8개 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르는 이번대회는 주말경기로만 이어지며 오는 10일까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