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와 용인농협 농촌사랑 봉사단은 지난 8일 양지면 정수리에서 경기도 시각장애인 협회 안양지부 회원들과 함께 농촌 일손 돕기를 했다.
이날 행사는 경기도 시각장애인 협회와 정기적인 교류를 하고 있는 삼성SDI 시각 장애우 들의 농촌 체험활동을 위해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안양 시각장애인 협회 관계자는“문화체험은 많이 경험 해 봤지만 농촌 체험은 처음”이라며 “장애우 들의 경험의 기회가 더 많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25일 출범한 용인농협 농촌사랑 봉사단 회원 20여명도 이날 행사에 참여, 장애우들과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