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보도방’ 업자 검거

용인신문 기자  2005.07.09 01:08:00

기사프린트

용인경찰서는 지난달 새벽0시10분께 직업안정법 위반혐의로 수원에 사는 윤모(33·남)을 검거 현재 조사중이다.

윤씨는 풍덕천동 일대노래연습장, 유흥주점 등에 접대부를 공급해 주고 이들로부터 시간당 5000원씩을 받는 속칭‘보도방’을 운영한 혐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