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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초 세계 바이오 포럼 학술대회”

용인신문 기자  2005.07.11 10: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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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경기도지사는 지난 7일 세계적 배아줄기세포의 거장 황우석박사와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 귄터 글로벨 박사를 초청해 바이오산업의 활성화에 대한 대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손 지사는 “바이오산업은 인간과 생명체 근원에 접근하는 핵심 기술”이라며 “내년에 광교테크노밸리에 추진 중인 경기도 바이오센터가 완성이 되면 세계 바이오 포럼 학술대회 개최를 구상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에 황 교수도 “이번 대담이 한국 바이오산업의 장기적 발전을 위한 방안을 찾는 첫 단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글로벨 박사도 “바이오산업은 미래를 위한 매우 중요한 산업으로 경기도가 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한다니 매우 반가운 일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