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in Film(6) - 라스트 사무라이의 활약
① 라스트 사무라이의 주인공 톰 크루즈. 이번에 개봉하는 ‘우주전쟁’에도 출연했다. 그는 과거와 미래를 종횡무진하는 배우인가?
② 일본배우 와타나베 켄. 영화 중에서 마지막 사무라이의 긍지를 지키려는 인물을 분했다.
③ 사무라이 리더의 전투복
④ 디지털 노매드에게 딱 맞는 컨셉의 ‘플리츠 플리즈’ 광고.
캐치 플레이즈를 읽다 보면 의복 광고가 아니라 마치 러브스토리를 연상시킨다.
‘내 사랑을 알아줘’ (빨강) /‘사랑은 速攻’ (보라) /‘이것이 사랑인가, 이걸 위해 너무 많이 걸었다’ (파랑) /‘사랑해 줘, 모나무~르’ (노랑)
⑤ 사무라이 의복을 현대화시킨 이세이 미야케의 걸작.
저번 주말에는 일본에 다녀왔다.
토요일 새벽 비행기로 떠나 월요일 새벽에 도착하는 슈퍼 하드 일정이다. 하네다 공항에 도착해 모노레일을 타고 서서히 도시에 진입한다. 아침을 시작하는 도쿄의 위크엔드 풍경을 바라보니 마치 여기에 살고 있는 기분이 든다. ‘나는 도쿄 근교의 베드타운에 살고 있다. 주말이라 볼일 보러 도쿄에 일찍 나간다’ 시간대가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이어서 이런 느낌이 강한가보다.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