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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슬 머금고 피어오른 연꽃

용인신문 기자  2005.07.11 11: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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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은 진흙에서 자라나지만 진흙에 물들지 않는다. 인고의 시간을 견디며 새벽이슬 머금고 활짝 핀 연꽃. 사진은 지난 8일 한택식물원 ‘수생식물원’ 에서.<사진/김종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