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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빈, 직장경기부 등 활용

용인신문 기자  2005.07.22 14: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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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대학교(총장 김정행)와 용인시는 지난 20일 용인대 무도대학1층 세미나실에서 이정문 용인시장, 이우현 시의회의장, 시의원을 비롯한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인시와 용인대가 공동협력으로 추진중인 ‘용인 게스트 하우스’ 건립 협약서 조인식을 가졌다.

오는10월에 착공하여 2008년 4월에 완공예정인 용인게스트 하우스는 용인시가 사업비100억원을 부담하고 용인대가 부지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4000여평의 부지에 지하1층 지상5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호텔급 객실 290실, 컨벤션 회의실, 연회장 , 헬스클럽 등 각종 편의시설이 들어서는 게스트하우스는 시를 찾는 내외빈을 비롯한 용인시 직장 경기부, 용인대 방문객 숙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국제교류, 축제, 교육세미나 등에 드는 시설비용을 감안하면 15년 이상 장기 활용 시 50억원의 대체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