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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교통 업무재개

용인신문 기자  2005.07.22 17: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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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 대결양상을 보여 왔던 한진교통 노조측과 회사측이 직장폐쇄 39일째인 지난22일 새벽 04시를 기점으로 정상운영에 들어갔다.

임금교섭을 재개하고 파업을 철회해야만 직장을 정상화 하겠다는 회사측과 파업을 중단했으니 일단 직장을 정상화 하라는 노동조합측이 팽팽히 맞섰으나 회사측의 운영 정상화로 일단락 지어졌다.

노동조합과 회사는 “그동안 수지, 죽전 지역에서 택시 영업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던터라 그동안 이 지역 시민들의 불편이 컸으리라 생각된다.”며 “앞으로 깨끗하고 친절한 보다 좋은 서비스로 다가갈 것을 약속한다.”고 그동안의 미안한 마음을 대신했다.

바로 잡습니다.
본지 588호 26면 한진교통 노사갈등 평행선 보도에서 ‘지난 15일 사측의 대화요청에 노조대표들이 참여했으나 합이점을 찾지 못하고 결렬돼’를 지난15일 노조를 포함한 전체사원을 대상으로 회사측에서 간담회를 열었으나 노조측이 이를 무산시켜‘로 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