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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구대 휴가철 빈집털이 예방 결의대회

용인신문 기자  2005.07.22 17: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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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경찰서 동부지구대(대장 임정철)은 휴가철을 맞아 빈집털이가 기승을 부릴 것에 대비해 생활안전협의회(회장 김용철), 어머니 방범대(대장 남은성, 김병애)와 함께 휴가철 이웃집 보살피기 운동을 전개고 빈집털이를 예방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고 결의 했다.

이날 동부지구대장은 “이웃집 보살피기 운동을 전개할 경우 서로간의 관심과 더불어 빈집의 방범과 삭막해져가는 이웃간의 친분도 두터워질 것이다” 라며 “휴가철 이웃집 보살피기 운동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생활안전협의회는 이를 지원하기 위한 방법으로 방범조끼 100벌을 전달하고 뜻을 같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