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축산업 협동조합(조합장 조성환)은 지난 20일 구성읍 상하리 쌍용 아파트 단지 입구 상하빌딩에서 조합의 7번째 지점인 상하지점을 개점했다.
조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1700여 조합원의 사회적, 경제적, 복지향상을 위해선 신용사업의 동반성장이 필요하다”며 “상하지점이 지역주민과 사회에 헌신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역할을 다 할 것” 이라고 말했다.
축협 관계자는 “상하지점은 인근 지역에 금융기관이 없는 쌍용아파트, 대우아파트, 인정아파트 등 지역 주민들에게 금융편의를 제공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