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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선진문화 전파

용인신문 기자  2005.07.22 19: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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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발전의 근간이 된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 정신을 전승하고자 새마을운동 중앙회 국제협력사업부는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몽골을 방문, 봉사활동 및 새마을회관 개관식을 가졌다.

주명숙 용인시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한 부녀회원 소속 회원들은 날리이흐 두룹을 방문해 거리청소와 채소밭 가꾸기, 주거환경개선, 부녀회 결성 등의 폭넓고도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펼쳐 마을주민들로부터 큰 환영을 받았다.

이번 방문길에 함께 오른 각대학 장학생들로 구성된 봉사팀도 부녀회원들과 함께 봉사활동 및 컴퓨터교실, 봉재기술교실, 한글교실, 태권도 교실 등을 운영해 그저 형식만 갖춘 봉사가 아닌 진정한 봉사활동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이번 방문기간동안 국제협력사업부에서는 마을회관 및 주민들의 작업실로 쓰여질 새마을 회관 준공식을 갖고 공동우물 및 기계은행 운영 협약서를 체결, 앞으로도 지속적인 동반자 관계를 유지키로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