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라이온스클럽(회장 남기철)은 19일 용인 관내 아미원에서 2000년도 2월 월례회 및 대보름맞이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척사대회는 오는 6월 용인라이온스클럽 창립 30주년 기념을 앞두고 재정 경조 국제협력 교육 클럽확장 윤리 등 6개 분과위원회의 활성화를 위해 치러진 것으로 전체 54명의 회원 가운데 50명이 참가하는 성황을 이뤘다.
심언택 총무는 "하나의 모임이 30년의 역사를 갖는다는 게 쉬운일이 아니다"라며 앞으로 지역사회에서 더욱 필요로 하는 클럽으로 내실을 다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