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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동아미술대상 수상작 김주익, 박미자 초대전

용인신문 기자  2005.07.29 18: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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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2일부터 27일까지 서울국제디자인프라자에서는 2003년 동아미술제 서예․문인화 부분 대상작가인 김주익(현 용인시미술협회 지부장)씨와 박미자씨의 초대전을 개최했다.

2005 동아미술제 입상.입선작품이 함께 전시된 이번 초대전에서 김주익씨는 10여점의 작품을 출품해 서예의 새로운 필체로 큰 호평을 받았다.
김 화백은 “동아미술제 대상자들을 위해 개최된 이번 전시회에 참여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다”며“새로운 형상성에 맞는 작품들 위주로 10여점을 출품해 서예계에 새롭고 독특한 자신만의 서체를 인정받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