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 용인지사(지사장 성백륜)는 지난달 27일 죽전 지구내 총 14개교에 약 8500여권의 각종 도서를 기증했다.
이번행사는 토지공사의 지역사회 기여 및 지역발전의 동반자 역할을 수행하기위한 계획에 따라 추진되었으며 지난 6월초에도 중학교 2개교에 게시판 2개소를 기증한 바 있다.
현재 죽전지구 내에는 초등학교 8개교, 중학교 3개교, 고등학교 3개교, 가 분산 배치돼 있으며, 이중 고등학교 2개교를 제외한 나머지 학교가 개교한 상태다.
토지공사 관계자는 “기증된 도서가 학생들의 교육 및 정서 함양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 및 학교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