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절바른 어린이가 되세요”
용인시여성회관에서는 지난달 25일부터 26일까지 어린이예절교실을 실시했다.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은 이틀동안 한복을 곱게 입고 바른 몸, 바른 마음가짐에 대한 체험을 했다. 어린이들은 지난달 26일 수료식을 갖고 이틀간에 걸친 교육을 마무리했다.
수료식에서 여성회관 이연우관장은 일일이 수료증을 나눠주며 “짧은 기간의 교육이었지만 여기서 배운 예절을 통해 부모님과 어른들을 공경할 줄 아는 훌륭한 어린이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