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세무정보를 모바일로 실시간 제공하는 세정혁신 시책에 이어 상담 민원을 최초로 접수한 직원이 책임지고 상담하는 ‘전 직원 세무상담제’ 체제로 바꿔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도에서는 분야별(도세, 시군세, 체납세 등) 교육과정 및 업무 연찬회를 확대 실시하여 세무직 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시군 자체적으로 지속적인 업무연찬 및 자체교육을 실시하는 등 조직원 상호간의 업무연찬으로 타 업무의 이해도를 제고하고 세정업무의 전문성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